2007년 05월 27일
경험/비경험/주특기 문답
어디선가 몰래 훔쳐들고 왔습니다. 헷헷.
문답만 보면 해보고 싶어지는 이 마음...
하고 보니 주특기가 별로 없군요.
■ 경험
■ 비경험
■ 주특기
001. 전교 회장 : 회장은 아니고 부회장이었습니다. 뭐...후보가 달랑 2명이었으니까.
002. 전교 1등 : 전 '적당히'주의자라서 딱히 공부를 열심히 하진 않았어요.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만 했지.
003. 우등상 : 예를 들면, 과목 우수상? 한문 뭐 이런 과목들...
004. 개근상 : 초등학교 때는 수두 때문에 아파서, 중학교 때는 빈혈+두통으로 병원 갔다가 지각 체크, 고등학교 때는 심한 빈혈로 자주 조퇴하거나 지각. 따라서 개근상 없습니다.
005. 가출 : 하기도 무섭거니와(엄마가) 실제로 하면 어디 갈 데도 없고. 원래 집 떠나면 고생이라니까요.
006. 헌혈 : 제 피는 안 받아 줍니다. 훗훗.
007. 팔다리 골절 : 꽤나 약골임에도 불구하고 뼈는 용가리 통뼈인지 완전 튼튼합니다. 삔 적도 없어요.
008. 가위눌림 : 전혀 없음. 가위 눌리면 뭐 어떻다, 라는 이야기는 많이 듣는데 실제로 전 당해본 적이 없어요. 귀신은 그렇게 무서워하는데 사실 귀신이 나를 무서워하는지...ㄱ-
009. 기절 : 고등학교 때 빈혈때문에 집에서 샤워하고 나오다가 기절, 굉장히 짧은 순간이었어요.
010. 아르바이트 : 아이스크림집. 그리고 주로 과외.
011. 외박 : 외박할 때는 집에 '나 오늘 MT가' 라고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단, 무단 외박은 해본 적 없어요.
012. 해외 여행 : 9개국을 갔었고, 그 중 한 곳에선 10개월이나 있었지만...한국이 좋죠.
013. 장거리 통학 : 현재의 학교가 최장거리 통학.(집-지하철 10분[걸어서] 역-역 30분 역출구-교실 5분)
014. 전학 : 초등학교 2학년 2학기 때,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전학. 이사를 같은 동네서 하면 이렇게 됩니다.
015. 콘텍트렌즈 : 고등학교~대학교 초반. 하지만 지금은 라식수술로 해결!
016. 노숙 : 싫습니다 ㄱ-
017.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: 이런 적도 없다니!
018. TV 출연 : 주로 카메라가 보이면 도망갑니다.
019. 귀신 목격 : 귀신 무서워하면서 귀신은 본 적 없으니 원 참.
020. 짝사랑 : 몇 번 해 봤군요. 금방 식어버리지만.
021. 미팅 혹은 소개팅 : 생애 단 한 번의 소개팅에 (알고보니) 무려 애니메이션 오덕후가 나왔어요...;;;
022. 충동 구매 : 아주 종종. 참지 못하고 책이나 옷이나 먹을거리를 사고 후회합니다. 돈이 아까워져요.
023. 엘리베이터에 갇힘 : 그런 적은 있지만...뭐, 금방 다시 움직이더군요.
026. 10kg 이상 감량 : 몸무게 줄이는 건 자신 있어요. 훗.
027. 추락 경험 : 참 위험하지 않은 삶을 살았군요.
028. 클럽 혹은 나이트 : 한국에선 가본 적 없어요. 하지만 재미 없더라구요. 금방 질리고. 무엇보다 난 춤을 못춰...OTL
029. 계주 선수 : 100m 달리기 20초ㄱ-
030. 길에서 돈 줍기 : 기왕이면 큰 돈이 떨어지면 좋을텐데 말이죠.
031. 어학 연수 : 재밌기도 하고 짜증도 나는 곳이었습니다.
032. 패싸움 : 안전한 삶을 지향하는 본인은 싸움은 싫습니다.
033. 홀로 거리배회 : 요새야 그 분과 다니지만, 사실 혼자서도 엄청 잘 돌아다닙니다. 혼자 도심 속 조용한 곳을 찾아다니기도 하구요.
034. 대통령 선거 : 전 선거권이 생긴지 그래도 한 3년은 됐을텐데, 아직 선거를 못 해봤습니다.
035. 애완동물 기르기 : 금붕어, 거북이, 햄스터, 강아지. 다 곧 사라졌지만. 아버지는 종종 '거북이는 네가 먹었잖아'라고 하십니다. 그럴리가 있냐구요!!!!
036. 요리 : 할 줄 알지만 잘 하진 못합니다.
037. 화상채팅 : 그분, 또는 친구, 또는 친척과 함께.
038. 컨닝 : 대학교 1학년 이후로 한 번도 안 해봤군요.
039. 복도에서 벌 받기 : 떠들다 쫓겨나서 또 떠들다 혼나고 또 떠들고(무한반복)
040. 선생님께 맞은 적 : 얼마 전 세어보니 다섯 손가락 안에 들더군요, 횟수가.
041. 선생님께 반항한 적 : 중학교 때 체육 선생님한테 바락바락 소리 지르며 대든 적이 있네요. 그땐 그 선생님이 무심한 소릴 해서 그래요(뻔뻔)
042. 기숙사 생활 : 하지만 기숙사는 깨끗하지 않더군요.
043.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: 남의 남자친구를 넘볼 정도로 궁핍한 인생이 아니었습니다.
044. 문신 : 하고 싶어요. 하지만 아플 것 같아...그리고 늙으면 허리의 용이나 호랑이가 쭈글쭈글...ㄱ-
045. 피어싱 : 그냥 뚫은 것 뿐. 이것도 아플 것 같아서.
046. 삭발 : ㅇㅁㅇ?!!!!!!
047. 여드름짜기 : 하지만 종종 실패하면 성나서 더 아프지요-_ㅠ
048. 중퇴 : 이제 한 학기만 더 다니면 학창시절이라 부를 만한 때는 끝입니다.
049. 재수 : 재수 한 적 없습니다. 뽀록으로 단숨에 들어온 대학.ㄱ-
050. 휴학 : 1년. 근데 또 하긴 싫어요. 얼른 졸업하고 싶어요.
051. 조조 및 심야 영화 : 심야는 가족들이랑 한 번, 조조는 친구들이랑 몇 번. 하지만 둘 다 별로에요. 피곤해지거든요.
052. 필름 끊김 : 하아...(먼산)
053.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: 심하게 때려주고 싶은 인간들은 많습니다.
054. 선생님을 좋아한 적 : ㄱ-
055. 캠퍼스 커플 : 연애의 절반을 CC로 보냈군요.
056. 고자질 : 차마 그런 건 못하겠더군요.
057. 장난전화 : 어릴 때 몇 번. 뭐 444-4444국번을 누르면 일본 사람인지 귀신인지가 받는다나.
058. 시험 전 벼락치기 : 대학 끝나고 나서도 이러면 곤란하겠지만 습관이 되어놓은지라;;
059. KTX타기 : 부산에 가보고 싶습니다!
060. 키스 : *-_-* 굳이 잘한다고 할 만큼 잘 하지도 않지만...(히죽)
061. 삐삐 : 쓰다가 결국 몇 달만에 폐기.
062. 나홀로 노래방 : 완전 사랑해요.
063. 혼자 떠난 여행 : 그러나 역시 사람의 말소리가 그리워집니다.
064. 번지점프 : 번지 비슷한 SKY-X를 탔는데 진짜 무서워요!!! 근데 미친듯이 재밌다는 것!
065.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: 절대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답을 써 냅니다.
066. 복권당첨 : 제발 한 번만....-_ㅠ
067. 국제전화 : 국제전화는 정말 비쌉니다. 차라리 MSN 메신저를 하고 말지.
068.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: 하고 싶지 않아.
069.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: 초등학교 때 반별 장기자랑?-_-;;;
070. 남의 돈 갈취 : 전 심성이 곱습니다.
071. 밤 새워 컴퓨터 게임 : 게임보다는 잠이 좋습니다.
072. 원거리 연애 : 비추.
073. 절교 : 다섯 손가락 이내. 사람을 잘라내는 일을 잘 하지 못합니다.
074. 구걸 : 이런 걸 왜!!!
075. 지갑 분실 : 초등학생 때. 2000원 가량. 그 당시엔 큰 돈이었어요.
076. 핸드폰 분실 : 분실 후 5분만에 되찾았습니다 ㄱ-
077. 왕따 : 이런 경험 없는 학생이 얼마나 있겠어요.
078.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: 그렇게 빌려줄 정도로 돈이 많지 않습니다.
079. 10만원 이상 빌리기 : 남한테 돈 빌리는 건 싫습니다.
080.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: 퍼온 분이 '베스트는 한 명'이라고 하시는데요?
081. 억울한 누명을 쓴 적 : 없습니다. 착하니까(웃음)
082. 성인영화 감상 : 연소자 관람불가 영화들은 대부분 난해하거나, 잔인하거나, (약간) 야한 경우더군요. 문제작이라고 하는 영화를 찾아보는 걸 좋아합니다. 아니면 난해하다고 하는 것. 아주아주 가끔 찐한 영화...ㄱ-
083. 오디션을 본 적 : 고등학교 연극반. 아. 그때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.
084.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: 그래서 이 사람이 대표적으로 절교한 사람.
085. 담배 : 요새는 거의 안하지만.
086. 소주 3병 이상 : 2병이 되면 필름이 끊기더군요.
087. 마약 : 네덜란드에서 유혹이 있었지만...(쉽게 살 수 있으니까)
088. 수업시간에 졸기 :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광경입니다.
089. 외국인에게 길 안내 : 외국인들도 제가 무섭나봐요, 말 안 걸더군요.(웃음)
090. 20시간 이상 취침 : 15시간까지 잔 게 최고입니다.
091. 성형수술 : 지금으로도 솔직히 충분히 이쁘잖아....훗
092. 연예인을 동경한 적 : 몇 몇번.
093. 첫눈에 반한 경험 : 잘 알던 사람이 좋습니다.
094. 양다리 : 있었지만 곧 다 끝났죠.
095. 커플링 : 지금도 있어요>ㅅ<
096.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: 그래서 대학원에 가고 싶습니다.
097. 자살시도 : 하지만 무서워서 곧 포기.
098.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: 그래서 이제는 제가 늦게 나갑니다.
099. 주식 투자 : 주식은 도박같은 거랬어요.
100. 사랑 : 지금 하고 있습니다.
문답만 보면 해보고 싶어지는 이 마음...
하고 보니 주특기가 별로 없군요.
■ 경험
■ 비경험
■ 주특기
001. 전교 회장 : 회장은 아니고 부회장이었습니다. 뭐...후보가 달랑 2명이었으니까.
002. 전교 1등 : 전 '적당히'주의자라서 딱히 공부를 열심히 하진 않았어요.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만 했지.
003. 우등상 : 예를 들면, 과목 우수상? 한문 뭐 이런 과목들...
004. 개근상 : 초등학교 때는 수두 때문에 아파서, 중학교 때는 빈혈+두통으로 병원 갔다가 지각 체크, 고등학교 때는 심한 빈혈로 자주 조퇴하거나 지각. 따라서 개근상 없습니다.
005. 가출 : 하기도 무섭거니와(엄마가) 실제로 하면 어디 갈 데도 없고. 원래 집 떠나면 고생이라니까요.
006. 헌혈 : 제 피는 안 받아 줍니다. 훗훗.
007. 팔다리 골절 : 꽤나 약골임에도 불구하고 뼈는 용가리 통뼈인지 완전 튼튼합니다. 삔 적도 없어요.
008. 가위눌림 : 전혀 없음. 가위 눌리면 뭐 어떻다, 라는 이야기는 많이 듣는데 실제로 전 당해본 적이 없어요. 귀신은 그렇게 무서워하는데 사실 귀신이 나를 무서워하는지...ㄱ-
009. 기절 : 고등학교 때 빈혈때문에 집에서 샤워하고 나오다가 기절, 굉장히 짧은 순간이었어요.
010. 아르바이트 : 아이스크림집. 그리고 주로 과외.
011. 외박 : 외박할 때는 집에 '나 오늘 MT가' 라고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단, 무단 외박은 해본 적 없어요.
012. 해외 여행 : 9개국을 갔었고, 그 중 한 곳에선 10개월이나 있었지만...한국이 좋죠.
013. 장거리 통학 : 현재의 학교가 최장거리 통학.(집-지하철 10분[걸어서] 역-역 30분 역출구-교실 5분)
014. 전학 : 초등학교 2학년 2학기 때,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전학. 이사를 같은 동네서 하면 이렇게 됩니다.
015. 콘텍트렌즈 : 고등학교~대학교 초반. 하지만 지금은 라식수술로 해결!
016. 노숙 : 싫습니다 ㄱ-
017.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적 : 이런 적도 없다니!
018. TV 출연 : 주로 카메라가 보이면 도망갑니다.
019. 귀신 목격 : 귀신 무서워하면서 귀신은 본 적 없으니 원 참.
020. 짝사랑 : 몇 번 해 봤군요. 금방 식어버리지만.
021. 미팅 혹은 소개팅 : 생애 단 한 번의 소개팅에 (알고보니) 무려 애니메이션 오덕후가 나왔어요...;;;
022. 충동 구매 : 아주 종종. 참지 못하고 책이나 옷이나 먹을거리를 사고 후회합니다. 돈이 아까워져요.
023. 엘리베이터에 갇힘 : 그런 적은 있지만...뭐, 금방 다시 움직이더군요.
026. 10kg 이상 감량 : 몸무게 줄이는 건 자신 있어요. 훗.
027. 추락 경험 : 참 위험하지 않은 삶을 살았군요.
028. 클럽 혹은 나이트 : 한국에선 가본 적 없어요. 하지만 재미 없더라구요. 금방 질리고. 무엇보다 난 춤을 못춰...OTL
029. 계주 선수 : 100m 달리기 20초ㄱ-
030. 길에서 돈 줍기 : 기왕이면 큰 돈이 떨어지면 좋을텐데 말이죠.
031. 어학 연수 : 재밌기도 하고 짜증도 나는 곳이었습니다.
032. 패싸움 : 안전한 삶을 지향하는 본인은 싸움은 싫습니다.
033. 홀로 거리배회 : 요새야 그 분과 다니지만, 사실 혼자서도 엄청 잘 돌아다닙니다. 혼자 도심 속 조용한 곳을 찾아다니기도 하구요.
034. 대통령 선거 : 전 선거권이 생긴지 그래도 한 3년은 됐을텐데, 아직 선거를 못 해봤습니다.
035. 애완동물 기르기 : 금붕어, 거북이, 햄스터, 강아지. 다 곧 사라졌지만. 아버지는 종종 '거북이는 네가 먹었잖아'라고 하십니다. 그럴리가 있냐구요!!!!
036. 요리 : 할 줄 알지만 잘 하진 못합니다.
037. 화상채팅 : 그분, 또는 친구, 또는 친척과 함께.
038. 컨닝 : 대학교 1학년 이후로 한 번도 안 해봤군요.
039. 복도에서 벌 받기 : 떠들다 쫓겨나서 또 떠들다 혼나고 또 떠들고(무한반복)
040. 선생님께 맞은 적 : 얼마 전 세어보니 다섯 손가락 안에 들더군요, 횟수가.
041. 선생님께 반항한 적 : 중학교 때 체육 선생님한테 바락바락 소리 지르며 대든 적이 있네요. 그땐 그 선생님이 무심한 소릴 해서 그래요(뻔뻔)
042. 기숙사 생활 : 하지만 기숙사는 깨끗하지 않더군요.
043. 친구의 애인을 좋아한 적 : 남의 남자친구를 넘볼 정도로 궁핍한 인생이 아니었습니다.
044. 문신 : 하고 싶어요. 하지만 아플 것 같아...그리고 늙으면 허리의 용이나 호랑이가 쭈글쭈글...ㄱ-
045. 피어싱 : 그냥 뚫은 것 뿐. 이것도 아플 것 같아서.
046. 삭발 : ㅇㅁㅇ?!!!!!!
047. 여드름짜기 : 하지만 종종 실패하면 성나서 더 아프지요-_ㅠ
048. 중퇴 : 이제 한 학기만 더 다니면 학창시절이라 부를 만한 때는 끝입니다.
049. 재수 : 재수 한 적 없습니다. 뽀록으로 단숨에 들어온 대학.ㄱ-
050. 휴학 : 1년. 근데 또 하긴 싫어요. 얼른 졸업하고 싶어요.
051. 조조 및 심야 영화 : 심야는 가족들이랑 한 번, 조조는 친구들이랑 몇 번. 하지만 둘 다 별로에요. 피곤해지거든요.
052. 필름 끊김 : 하아...(먼산)
053. 누군가를 심하게 구타한 적 : 심하게 때려주고 싶은 인간들은 많습니다.
054. 선생님을 좋아한 적 : ㄱ-
055. 캠퍼스 커플 : 연애의 절반을 CC로 보냈군요.
056. 고자질 : 차마 그런 건 못하겠더군요.
057. 장난전화 : 어릴 때 몇 번. 뭐 444-4444국번을 누르면 일본 사람인지 귀신인지가 받는다나.
058. 시험 전 벼락치기 : 대학 끝나고 나서도 이러면 곤란하겠지만 습관이 되어놓은지라;;
059. KTX타기 : 부산에 가보고 싶습니다!
060. 키스 : *-_-* 굳이 잘한다고 할 만큼 잘 하지도 않지만...(히죽)
061. 삐삐 : 쓰다가 결국 몇 달만에 폐기.
062. 나홀로 노래방 : 완전 사랑해요.
063. 혼자 떠난 여행 : 그러나 역시 사람의 말소리가 그리워집니다.
064. 번지점프 : 번지 비슷한 SKY-X를 탔는데 진짜 무서워요!!! 근데 미친듯이 재밌다는 것!
065. 답안지를 백지로 낸 적 : 절대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답을 써 냅니다.
066. 복권당첨 : 제발 한 번만....-_ㅠ
067. 국제전화 : 국제전화는 정말 비쌉니다. 차라리 MSN 메신저를 하고 말지.
068.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연설 : 하고 싶지 않아.
069. 100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춤 또는 노래 : 초등학교 때 반별 장기자랑?-_-;;;
070. 남의 돈 갈취 : 전 심성이 곱습니다.
071. 밤 새워 컴퓨터 게임 : 게임보다는 잠이 좋습니다.
072. 원거리 연애 : 비추.
073. 절교 : 다섯 손가락 이내. 사람을 잘라내는 일을 잘 하지 못합니다.
074. 구걸 : 이런 걸 왜!!!
075. 지갑 분실 : 초등학생 때. 2000원 가량. 그 당시엔 큰 돈이었어요.
076. 핸드폰 분실 : 분실 후 5분만에 되찾았습니다 ㄱ-
077. 왕따 : 이런 경험 없는 학생이 얼마나 있겠어요.
078. 10만원 이상 빌려주기 : 그렇게 빌려줄 정도로 돈이 많지 않습니다.
079. 10만원 이상 빌리기 : 남한테 돈 빌리는 건 싫습니다.
080. 베스트 프렌드 3명 이상 : 퍼온 분이 '베스트는 한 명'이라고 하시는데요?
081. 억울한 누명을 쓴 적 : 없습니다. 착하니까(웃음)
082. 성인영화 감상 : 연소자 관람불가 영화들은 대부분 난해하거나, 잔인하거나, (약간) 야한 경우더군요. 문제작이라고 하는 영화를 찾아보는 걸 좋아합니다. 아니면 난해하다고 하는 것. 아주아주 가끔 찐한 영화...ㄱ-
083. 오디션을 본 적 : 고등학교 연극반. 아. 그때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.
084. 측근에게 배신당한 적 : 그래서 이 사람이 대표적으로 절교한 사람.
085. 담배 : 요새는 거의 안하지만.
086. 소주 3병 이상 : 2병이 되면 필름이 끊기더군요.
087. 마약 : 네덜란드에서 유혹이 있었지만...(쉽게 살 수 있으니까)
088. 수업시간에 졸기 :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광경입니다.
089. 외국인에게 길 안내 : 외국인들도 제가 무섭나봐요, 말 안 걸더군요.(웃음)
090. 20시간 이상 취침 : 15시간까지 잔 게 최고입니다.
091. 성형수술 : 지금으로도 솔직히 충분히 이쁘잖아....훗
092. 연예인을 동경한 적 : 몇 몇번.
093. 첫눈에 반한 경험 : 잘 알던 사람이 좋습니다.
094. 양다리 : 있었지만 곧 다 끝났죠.
095. 커플링 : 지금도 있어요>ㅅ<
096. 공부가 재밌다고 생각한 적 : 그래서 대학원에 가고 싶습니다.
097. 자살시도 : 하지만 무서워서 곧 포기.
098. 1시간 이상 누군가를 기다림 : 그래서 이제는 제가 늦게 나갑니다.
099. 주식 투자 : 주식은 도박같은 거랬어요.
100. 사랑 : 지금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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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경험 문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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